몸만 둘이지 사실상 한 몸인 보스처럼 패턴 설계는 잘 된 보스 맞음. 그냥 무지성으로 둘이 덤비지도 않고, 한 놈이 무작정 놀고 있는 경우도 적음. 그래서 둘의 패턴 연계만 잘 파악하면 꽤 잡을만한 놈은 맞다. 갈숭이는 찌르기 스팸에 무한 경직 먹을 만큼 약한 놈이란 것도 진행에 도움되고
근데 그거 무색하게 카메라가 존나게 꼬인다는 것도 그렇고, 패턴 뜯어보며 칼만 쓰고 싸우려면 뒤지게 오래 걸리는 보스라 피로도가 장난 아님. 괜히 다들 폭죽난사나 불사베기 지르는 게 아니지
익명(cocodored)2024-08-02 16:39
답글
그래도 가장 노리기 쉬운 건, 흰숭이가 포효할 때 거리 좀 벌린 상태면 갈숭이가 다이브 뛰어서 공격 좀 하다 지치는 거 있음. 그 때 둘 다 가만히 있어서, 그 패턴 때 갈숭에 순삭하는 거 가능함
갈숭이 첫 등장 때 처리 못하면 난 이 패턴이 제일 딜탐 혜자라서 이거 노림
구데기보스
폐급보스
전혀
장치창 써서 지네뽑 하면 다른 원숭이새끼가 확정으로 때리는게 좆같음
쌍숭이는 장치창 타이밍 없는거 같더라 흰놈 다 패링하고 나면 갈색놈 내려찍기 날아와서
ㄴㄴ 장치창 무적으로 씹으면 됨 평타 두대치고 장치창인가...
뭣 평타 2대치는게 딜 욱여넣을려고 하는게 아니었다고?
평타만 써서도 잡아봤는데, 갈색내려찍기하는 타이밍도 딱 정해져있고, 할만함
나도 세키로 진짜 좋아하지만 쌍숭이는 씹스캇 맞음
아 근데 그건 있음 엘든링 다인보스보단 합리적이라고 느낄만함 패턴 프로그래밍 자체가 흰놈 갈색놈 연계공격이라 엘든링은 그냥 생으로 적 두마리 쳐넣은거고
한무빤스런하다가 호구패턴보이면 한대치고 빤스런하는 프롬특유의 개노잼을 세키로에서도 구현했다는것에 감탄했음
몸만 둘이지 사실상 한 몸인 보스처럼 패턴 설계는 잘 된 보스 맞음. 그냥 무지성으로 둘이 덤비지도 않고, 한 놈이 무작정 놀고 있는 경우도 적음. 그래서 둘의 패턴 연계만 잘 파악하면 꽤 잡을만한 놈은 맞다. 갈숭이는 찌르기 스팸에 무한 경직 먹을 만큼 약한 놈이란 것도 진행에 도움되고 근데 그거 무색하게 카메라가 존나게 꼬인다는 것도 그렇고, 패턴 뜯어보며 칼만 쓰고 싸우려면 뒤지게 오래 걸리는 보스라 피로도가 장난 아님. 괜히 다들 폭죽난사나 불사베기 지르는 게 아니지
그래도 가장 노리기 쉬운 건, 흰숭이가 포효할 때 거리 좀 벌린 상태면 갈숭이가 다이브 뛰어서 공격 좀 하다 지치는 거 있음. 그 때 둘 다 가만히 있어서, 그 패턴 때 갈숭에 순삭하는 거 가능함 갈숭이 첫 등장 때 처리 못하면 난 이 패턴이 제일 딜탐 혜자라서 이거 노림
무지성으로 둘이 때리는 딴 다구리 보스에 비하면 쌍숭이는 잘 만든 편 맞음
상대하긴 좆같은데 잘만든 보스는 맞는듯
폭죽으로 인스턴트킬 못하면 씹스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