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듣는건 보추사랑단이 '미켈라님은 이런 존재임! 개쩜!'이랑 안스바흐가 말해주는 '라단빙의 프로젝트' 말곤 없어

하다못해 미켈라 십자 접촉하면 컷씬으로 얘가 무슨 심정으로 스스로를 버려갔는지라도 말해주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