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니산의 폭룡을 본뜬 탈리스만. 그 포효가 울릴 때 톱니산의 용암이 끓는다. 용암의 위력을 높인다. 그 폭룡의 이름은 베일이다. 과거에 고룡의 왕에 맞섰다가 함께 상처 입고 쓰러진, 분노하는 파괴자라고 한다. 용암 기술의 위력을 15% 올린다. 이건 누가 만든건지 궁금함. 폭룡 신도가 만들었나
실제 굿즈로 나오면 사고 싶다
ㄹㅇ
현무암으로 만들면 딱일 듯
파르코에서 목걸이로 만들어주면 좋겠네
폭딸의 탈리스만 ㅇㄷ
이빨세우지마!!
저거 줍는곳에 유령 있잖음 걔가 만들었겠지 - dc App
그 오두막에 베일 오타쿠 영체가 만든거 아님?
아하 그 노인이 베일 덕후였노 ㅋㅋ 변태쉑
분명 쟤넨 용암 마술 생각했을텐데 모독 토룡 용암도 신앙쪽이 떡상함
본래는 베일의 포학 전용이였으나 지신신 모두 받는..
토룡, 신앙은 용찬 관련이니 강화는 당연
겔미어 마술도 근원을 보면 모독의 힘이니 모독의 힘이 연상되는 용찬과 모독의 성검 강화도 영 관련 없지는 않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