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나에 딜도 박아놓고 "미켈라님 미켈라님 미켈라님" 하면서 바로 박을거 같은데
오히려 미켈라 본인이 아니라서 죄책감 같은거 1도 안가진채로 무리하게 쑤실듯
그러다가 트리나가 괴로움에 몸부림을 치자 그 일말의 발버둥과도 같은 행동에 레다는 본래 미켈라에게서 볼 수 없는 약한, 무력함에 오히려 흥분해서 그대로
지 주인이 버린 쓰레기라고 생각하고 깔볼거 같긴 함
트리나에 딜도 박아놓고 "미켈라님 미켈라님 미켈라님" 하면서 바로 박을거 같은데
오히려 미켈라 본인이 아니라서 죄책감 같은거 1도 안가진채로 무리하게 쑤실듯
그러다가 트리나가 괴로움에 몸부림을 치자 그 일말의 발버둥과도 같은 행동에 레다는 본래 미켈라에게서 볼 수 없는 약한, 무력함에 오히려 흥분해서 그대로
지 주인이 버린 쓰레기라고 생각하고 깔볼거 같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