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마>닼3>엘 순으로 했는데 최근작으로 올수록 제일 체감되는것중 하나가 이거임ㄹㅇ
리마는 처음 입문했을때 소머리랑 산양머리 가는길 좆같아서 몇주씩 유기했었음+니토 4공왕 묫자리 아노르론도 보스전 등등 대부분 다 톳불이랑 존나 먼데다가 운없으면 보방 들어가기도 전에 잡몹한테 뒤졌고
3은 리마보단 나은데 그래도 대부분 존나 뛰어가야되는데다가 설리번이랑 쌍왕자 영웅군다마냥 가는길에 귀찮은 몹 있는 경우도 많았고 특히 요왕 가는길이 씹JOAT였던게 기억남..
근데 엘은 대부분 보방 바로 앞에 축복이나 쐐기 있어서 보스 난이도는 전작보다 어려워도 꼴아박으면서 좆같은 느낌은 크게 없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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