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디자인 잘 못한 건 맞긴 함그냥 대놓고 멜리나가 좀 조언을 주던가 해야 했음멀기트 만나도 프롬겜 명성답게 보스가 어려운가보다~ 하고 꼴박하게 되는 것도 주요 이유 중 하나일듯
초반에 가야 볼것도 먹을것도 많고 재밌음 적당한 독늪던전과 함정도 있고
흐느낌의 반도가 게임 축소판 같은 느낌이지 퀘스트도 딱 하나 예시처럼 있고
데미갓이랑 접점 1도 없는지역이라... 애매하긴함
이리나라도 초반 구역에 두던가 했어야 할듯
겜초기 정보가 너무 없었음 강화석이 따로 나오는 던전이 있다는것도 몰랐고
겜초기에 정보 없는 상태서 인도가 향하는 방향으로 꼴박하게 만들고 뒤 볼 이유를 잘 안 주니까... 유도를 좀 해줄 필요는 있었을듯
근데 흐느낌 굳이 안가고 림그만 핥아도 깨지긴함 - dc App
ㅇㅇ 림그만 핥아도 40렙 찍긴 하던
림그부터 먼저 꼬라박다가 나중에 리에니에 가고나서야 흐느낌의 반도 알아서 갔는데 렙차이 때문에 뭔가 재미없어지더라
스톰빌 깨고 가면 짜게 식지 필드부터 보스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