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스메르 불씨 들고 가이우스가 지키는 그림자 나무의 성배로 가서 그림자 나무 태우는 게 그림이 맞음
가이우스로 가는 길에 안 열리는 숏컷 문부터, 성배에 뿌다닥 싸놓은 그림자파편 5개며, 그딴 걸 지키고 있는 가이우스며,
찍 싸놓은 ^라우프^며, 느닷없이 봉인 나무 지키고 있는 뿌다닥의 성녀며, 이거 왜 이럼? 투성이임
어쩌다 이 꼬라지가 된 거지?
메스메르 불씨 들고 가이우스가 지키는 그림자 나무의 성배로 가서 그림자 나무 태우는 게 그림이 맞음
가이우스로 가는 길에 안 열리는 숏컷 문부터, 성배에 뿌다닥 싸놓은 그림자파편 5개며, 그딴 걸 지키고 있는 가이우스며,
찍 싸놓은 ^라우프^며, 느닷없이 봉인 나무 지키고 있는 뿌다닥의 성녀며, 이거 왜 이럼? 투성이임
어쩌다 이 꼬라지가 된 거지?
그림자나무 존재의미가 파편강화밖에 없고 도가니 빌드업 오지게해놓고 정작 도가니는 안나오고 도가니랑 죽음 둘다 관련있는 밤빛눈여왕도 안나오고 개발시간 부족해서 짤린거 맞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