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멀리 그림자 나무가 배경으로 나오는 보스전(사자무, 렐라나, 미켈라단)은 유독 프레임 드랍이 심한 느낌이고,

반대로 수렁의 기사, 메스메르, 미드라, 메티르 및 기타 미니 보스들처럼 독립적인 밀폐 공간에서 싸우는 애들은 아무리 화려한 패턴을 써도 프레임 드랍을 못 느껴봄. 가이우스랑 그림자 화신도 프레임 때문에 고생한 적은 없었는데 얘넨 나무가 근처에 있어서 화면에 다 안 들어오니까 괜찮은 건가 싶고.

그림자 나무가 개적화의 원흉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