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크1과 2에비해 특별한 기믹이나 인상깊은 요소도 없고 여전히 좆같은 몹배치에 노잼 골렘 재탕과 쓰레기같은 싸닉들 그리고 화룡점정의 벽밖설원까지 그냥 레전드였음
얼음이 얼었다가 풀려서 다시 탐험시키는거는 너무 뻔해서 재미도 없는 기믹이었고 그나마 투명한 적과 보스, 로이스 수집하기 정도만 괜찮았다
언뜻보면 들크1, 2랑 똑같은거 아님? 할 수도 있는데 처음에 얼음기믹 보자마자 두번 탐험시킬게 속이 훤히 보여서 또 맵 밀 생각에 첫 탐험의 재미가 반감됐고 이미 탐험한 구역에서 새 구역 진입구간을 길게 늘여뜨려놔서 그냥 런하게 되는게 굉장히 열받았음
적어도 얼음이 풀리면서 새로운 구간까지의 숏컷이 새롭게 생성되게라도 했어야 했다고 생각하지만, 애초에 스꼴라는 그런걸 기대할 수 없는 겜이기에 그냥 그려려니 함. 그리고 벽밖설원은 딱히 할말도 없다.
마지막 백왕전이 괜찮았던게 오히려 좆같은 경험을 세탁하려는것 같아서 더 화가났다 난 마지막이 괜찮았다고 퉁치려는게 더 괘씸하다고 느껴짐 엘들크랑 정반대의 느낌이었지만 난 차라리 마지막이 어떻든 과정의 재밌음이 더 중요한 것 같음
난 맵도 재밌던데.. 오히려 dlc1이 화톳불 숨겨놓는등 열받는걸로 선넘엇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