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리센트 금침 자기거를


말레니아가 사람으로 죽게 해달라고 주면서 뒤지는거나


알렉산더가 니 손에 죽고 싶다고 하는거나


나무 불타면서 엔야 할망구가 꼭 왕이되거라 작별이다 유언하는거나


그런게 단 1도 없긴한듯?


딱 하나 무녀의마을은 울림이 있긴하더라


뭔가 스토리 몰입감이 다르긴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