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내 뚝배기에서 깍두기 국물 누수 질질새고 손벌벌떨리고 옆에 활 든 오늘 처음만난 아저씨는 소리만 계속 지르고 있고


'이런 개지랄을 했는데 내 노동값이 얼마지 대체' 


룬 얼마들어오느라 정신팔려서 2회차에 킹 갓 황 존엄꾼의 대도 쓰고나서부터 여유롭게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