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성수에서 모그한테 미켈라 긴빠이 당할때
당시 있었음에도 지키지 못했다는 자책으로 미켈라 가신단에 합류했다 치고
매료 풀린후에
미켈라가 하려는 행동이 옳지 못하다고 여기는 자신의 생각과
자신의 주군이 사랑하던 오라버니를 지키지 못한 죄책감 사이에서 고민하다
이번에는 지키겠다고 가신단편에 서는 루트 하나
아니면 자신이 옳다고 생각하는 쪽, 플레이어의 편에 서는 루트 하나 해서
플레이어의 선택의 따라 미켈라 가신단 보스전에서 아군 적 둘다 가능한 애 한명 쯤은 있었으면 좋았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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