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프롬 입문작을 즐기며 다른 프롬겜을 기웃거리다

현생 살러 떠나는 길이고

입문작 즐기고 발을 헛디뎌 꼴에 빠져서

갤창인생으로 하루종일 갤질만 하는 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