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정 복잡하던 얘기는 이미 듣긴했는데

장엄한 성은 온통 말라비틀어진 인간이랑 나무같이 되버린 시체들 투성이에 기사들은 하나같이 지 모가지따서 죽어있지를 않나 미쳐서 덤벼들고 성곳곳에 산 용과 죽은 용이 엉켜있는데 혼돈 그 자체;;

불사자의 거리도 완전 개판....ㄹㅇ루 개나오는거 진짜빡침;;

지하엔 무슨 네발 기사가 지랄하는데 ㅅㅂ 이세상 기사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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