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회차때 라쿠요 먹을때
하도 사람들이 개에바다 어렵다 해가지고
나도 쫄아서 발광녀쪽 동굴 구멍에서 원거리로 잡았는데
애초에 블러드본이
근접 몹들 붕쯔붕쯔할때 저 멀리서 패리 ^딸깍^ 한 다음
가까이 가서 앞잡 넣을 수 있는 겜이라
시간 들여서 연습하면 상어거인 패리하는거 일도 아니고
뭣보다 '제사자의 뼈의 칼'
이게 너무 날먹이라
첫번째 거인 패다가 피 절반 빠지면 갑자기 싸우다 말고
우웅.. 상붕이 친구부를래...
하면서 뒤뚱뒤뚱 걸어가는데 반격도 안하고 다처맞아줘서
칼빵놓고 두들겨 팰 시간까지 충분함
그러고 나면 상어 둘이서 영혼의 맞다이 까고 한놈만 남음
그렇게 남은 한놈도 마저 처리하고
다음회차부턴 별일 없이 라쿠요 케이크처럼 쉽게 먹음
오히려 그 동굴 구멍 위쪽에서 화염병 던지고 수은탄 쏘고 있는거 없는거 다 쏟으면서 똥꼬쇼 하는거보다 낫더라
상어거인보다 고아가 더 빡셌음
그 공략법을 스스로 찾아냈으면 천재네
발매초 공략없이 호기심에 거기 내려간 사람들은 피의유지 그자리에 묶여서 줍고 죽기 반복하면서 멘탈 많이 나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