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편까지는 어느정도 예능 빌드들고도 재밌게 다패면서 게임했음.
제일불편했던건 다회차가니 출혈이 반필수인게 불편했을 뿐.
근데 dlc는 이게 훨씬 더 한거 같음. 지금 8회차로 깨고 3회차정도 더 돌아봤는데,
이번엔 이 빌드로 잡아봐야지 하던 동기부여가
결국 또 그소같은거나 거합으로 예능은 줫뿔 진심펀치해야하는구나. 이렇게 되버림.
개인적으로 가호 25~30까지는 더 올릴 수 있어야 이런 예능빌드로 어떻게 밀어볼생각이 들 듯,
가이우스 에우포리에인가 빌드로 미는데 조건 다맞으면 반피달긴 함. 근데 조건 맞추다가 계속 뒤져서 결국 그소 들었음.
라단도 결국 관찌, 엄찌, 거합 이런걸로 께게 되고.
dlc 밸런스는 그렇다치고 그냥 다회차 동기부여가 없어서 후회되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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