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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지에 제왕에 등장하는 나즈굴은

미야자키에게 많은 영향을 준 것으로 보임.


그래서 다크레이스부터 시작해서 비슷한 컨셉을 연구하기 시작했고,

말을 탄 적이나 메커니즘에 대해 연구를 해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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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계보를 타고 가면 아래와 같음

다크 레이스> 상실자& 형 집행자의 채리엇> 카인허스트 마차> 오니교부> 밤기병&토렌트 등등


그리고 어쩌면 천천히 아직은 드러나지 않은 컨셉을

연구중일 수도 있는 노릇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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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 들면 춤 추는 것


프롬은 우아하게 춤을 추는 듯한 보스를 

종종 만들어왔고 


메르고의 유모, 차가운 골짜기의 무희, 미드라, 라나의 무희 등

무브셋에 대한 연구를 많이 하는 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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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어 춤과 관련된 기술을 강화하는 탈리스만도 있을 정도이니,

춤에 대한 연구를 진짜로 하고 있는지도 모름


카레소울도 마냥 농담이 아닐수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