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찬교회/대용찬교회에 뒤져있는 고룡이 조각상이라고 하기엔 눈알도 있고 혀도 삐져나와 있거든
비룡 심장 뽑아서 용찬 하는데 왜 고룡 시체를 전시해 놨겠냐고 ㅋㅋ
원래도 펠라귀두 주문은 용찬보정 못받아서 이건 왜 안되냐 하긴했음
걔네가 플로삭스마냥 제단 관리하고 있었나보지
그 고룡시체는 1. 용이 직접 교회에 눌러앉아서 전파하다 모종의 이유로 죽었다거나 2. 고룡이 이단종파들 색출하다 용찬신도 한테 역검거 되었다거나 3. 1. 을 하고 있었는데 반용찬조직들 테러로 교회랑 같이 반달되었다거나 셋 중 하나인 듯
이거 좀 그럴싸하네
마침 대용찬교회앞에 용찬하는놈들 전부 죽인다고 벼르고있는놈도 있네
교회도 걸레짝 된거 보면 반용찬세력도 있었던 듯 비룡들 같은
엑디키스가 베일의 유지를 받은 마지막 한 놈인가 ㅋㅋ
날개 뜯긴거 보면 1번이지 않을까 싶긴 함
조각상이 아니라 시체 맞을거임. 대용찬 교회 근처에 엑키디스 있잖음. 걔한테 당한게 아닐까
원래도 펠라귀두 주문은 용찬보정 못받아서 이건 왜 안되냐 하긴했음
걔네가 플로삭스마냥 제단 관리하고 있었나보지
그 고룡시체는 1. 용이 직접 교회에 눌러앉아서 전파하다 모종의 이유로 죽었다거나 2. 고룡이 이단종파들 색출하다 용찬신도 한테 역검거 되었다거나 3. 1. 을 하고 있었는데 반용찬조직들 테러로 교회랑 같이 반달되었다거나 셋 중 하나인 듯
이거 좀 그럴싸하네
마침 대용찬교회앞에 용찬하는놈들 전부 죽인다고 벼르고있는놈도 있네
교회도 걸레짝 된거 보면 반용찬세력도 있었던 듯 비룡들 같은
엑디키스가 베일의 유지를 받은 마지막 한 놈인가 ㅋㅋ
날개 뜯긴거 보면 1번이지 않을까 싶긴 함
조각상이 아니라 시체 맞을거임. 대용찬 교회 근처에 엑키디스 있잖음. 걔한테 당한게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