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불=모든 것을 녹여 다시 하나로 만들려는 노란 혼돈의 불= 태초의 모든 하나


운명의 죽음=외부신들 중 죽음의 힘을 가진 것의 영멸의 기능



본래 하나인 노란 불이 왜 그 하나의 파편 중에 한 개인 운명의 죽음에게 카운터를 맞을까?


사실 노란 혼돈의 불은 모두 하나되어 살아가는 걸 바랄 뿐이지 영멸은 아닌 게 아닐까?


탑의 일족들은 미친불이 영멸의 기능이 있다고 탄압했지만, 노란 미친 불은 어두운 복수의 감정을 가지고 숙성되지만 영멸하는 것은 아닌 게 아닐까? 그냥 하나로 되돌아가는 것 뿐이지


살짝 프롬뇌를 돌려봤지만 잘은 모르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