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딱 지도만 보고 아 저기 황금나무 아래가면 보스 있고 물방울 먹겠구나
이런 느낌으로
차라리 미켈라 십자를 지도에 미리 표기해주고 여기에만 나무파편 두든지
여기저기 잡몹이나 요상한 곳에 흩뿌려놓으니
ㅈㄴ 중요한 파밍요소인데 이거 놓치고 하니까 난이도 괴팍해지고
공략 안보고 하는사람이 대부분인데 굳이 이렇게 꽁꽁 숨겼어야 했나싶음
그냥 딱 지도만 보고 아 저기 황금나무 아래가면 보스 있고 물방울 먹겠구나
이런 느낌으로
차라리 미켈라 십자를 지도에 미리 표기해주고 여기에만 나무파편 두든지
여기저기 잡몹이나 요상한 곳에 흩뿌려놓으니
ㅈㄴ 중요한 파밍요소인데 이거 놓치고 하니까 난이도 괴팍해지고
공략 안보고 하는사람이 대부분인데 굳이 이렇게 꽁꽁 숨겼어야 했나싶음
스킵하지 말고 다 하라는 의도인듯 한데, 그러기엔 너무 많았음
미켈라 십자 지도도 뿔쟁이가 주고 그마저도 ㅈㄴ 안보이고 반쯤 억지로 플탐 늘리려는 냄새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