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보스는 뭐 좀 좆같아도 그럴수 있지 하고 넘겼는데
라단은 그냥 '좆' 그 자체임.
그냥 개초딩 새끼가 라단은 빔도 뿌리고 빛도 뿌리고 막 시발 불도 뿌리고 지 할거 다해요
같은 소리를 한 걸 미야자키 개못된 새끼가 듣고 구현한 거 같음.
솔직히 들크 쭉 진행해오면서 이정도면 할만하지 않았나 싶었는데
사람들이 지랄하는데는 항상 이유가 있다는 걸 오늘 새삼 다시 깨닫는다.
다른 보스는 뭐 좀 좆같아도 그럴수 있지 하고 넘겼는데
라단은 그냥 '좆' 그 자체임.
그냥 개초딩 새끼가 라단은 빔도 뿌리고 빛도 뿌리고 막 시발 불도 뿌리고 지 할거 다해요
같은 소리를 한 걸 미야자키 개못된 새끼가 듣고 구현한 거 같음.
솔직히 들크 쭉 진행해오면서 이정도면 할만하지 않았나 싶었는데
사람들이 지랄하는데는 항상 이유가 있다는 걸 오늘 새삼 다시 깨닫는다.
미켈라의 기도+ 중력마술+혈염 ㅋㅋㅋ
그냥 입장하자마자 제일 쎈 기술로 들박 시도하려는거부터 불쾌감 좆됨
DLC 여러번 돌면서 다른 보스들은 꾸준히 다 잡는데 미켈라단은 한번 잡고나면 딱히 뭐 얻을것도 없는데 짜증만 쌓이니 안잡고 넘기게 됨
그래도 끝은 보기 위해 잡긴 했는데, 이새끼 때문에 들크 회차는 안할듯
미켈라단만 빼고 돌면 크게 짜증나는건 없던데 한 회차에서 잡고 관이랑 영묘에서 추억만 복사하면 다 얻으니 굳이 더 잡을 이유도 없고
회차밀어도 라단이랑 에니르일림은 걍 안 밀고 넘김 - dc App
소울 시리즈 통틀어서 그냥 이렇게 기분 좆창내는 보스전이 있었는지 곰곰히 생각해보게 된다
못자리 쌍고일말곤 없는듯 - dc App
말레니아는 걍 어려운건데 이새낀 시발 개 좆같음
말레니아도 시작하자마자 달려들어서 물새난격은 안쓴다고 부들부들
말레니아 솔직히 재밋긴 함 재미붙이기 더럽게 힘들어서 그렇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