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보스는 뭐 좀 좆같아도 그럴수 있지 하고 넘겼는데


라단은 그냥 '좆' 그 자체임.




그냥 개초딩 새끼가 라단은 빔도 뿌리고 빛도 뿌리고 막 시발 불도 뿌리고 지 할거 다해요


같은 소리를 한 걸 미야자키 개못된 새끼가 듣고 구현한 거 같음.





솔직히 들크 쭉 진행해오면서 이정도면 할만하지 않았나 싶었는데


사람들이 지랄하는데는 항상 이유가 있다는 걸 오늘 새삼 다시 깨닫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