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생일 며칠 전이었는데 오늘 전화와서 자기 생일이었다며

뭐라 서로 대화하다가 친구가 손절하자는 의미인거같은 의미심장한 말하고 끊던데

이거 뭐 우째야하냐

일단 톡으로 생축 글 길게 썻고 낼 친구 선물하고 손편지 써서 친구 집에 붙여놓고 올 생각이다

난 생축 못받은적도 몇번있고 별 관심도 없는데 왜 생축을 강요하는거냐

그리고 본인한테 관심없다고 생각하는거 같은데

친구 알바끝날때까지 새벽2시동안 밖에서 몇번 기다리고

밖에 나와 놀자는거 나 지금 뭐하고있거나 귀찮더라도 밖에 나가서 같이 놀기도 했고 내가 많이 사주도 하고 여행도 같이 가기로 했었는데

망할 생일땜에 이러냐...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