닼3 고리의 도시는 그렇게 신중한 플레이가 더이상 안먹히고 그냥 "잘해봐"하는 것처럼 느껴졌음


풀링이고 나발이고 몹 처리가 안되면 진행이 안되는데 뭔가 그때부터 이질감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