닼3 고리의 도시는 그렇게 신중한 플레이가 더이상 안먹히고 그냥 "잘해봐"하는 것처럼 느껴졌음
풀링이고 나발이고 몹 처리가 안되면 진행이 안되는데 뭔가 그때부터 이질감 느낌
똥3 하면서 맵에있는 몹 다 잡으면서 진행했는데 헤럴드랑 호수 구간은 감당이 안되더라
거기서부터는 진짜 디자인 철학을 내려놨다는 느낌이었어
똥3 하면서 맵에있는 몹 다 잡으면서 진행했는데 헤럴드랑 호수 구간은 감당이 안되더라
거기서부터는 진짜 디자인 철학을 내려놨다는 느낌이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