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둥마다 망자들 매달려있는거 보면
예전엔 자유롭게 왕래하던 (신수탑?) 틈새-그림자 땅의 교류가
어떤 계기로 끊어지게 되고
그림자 땅은 풍양이 메마르고 (저 그림자 나무가 예전엔 황금나무 아니었을까?)
그 직전에 어떻게든 축복이 있는 틈새의땅으로 가려고 매달리는거 같아보이지 않음?
기둥마다 망자들 매달려있는거 보면
예전엔 자유롭게 왕래하던 (신수탑?) 틈새-그림자 땅의 교류가
어떤 계기로 끊어지게 되고
그림자 땅은 풍양이 메마르고 (저 그림자 나무가 예전엔 황금나무 아니었을까?)
그 직전에 어떻게든 축복이 있는 틈새의땅으로 가려고 매달리는거 같아보이지 않음?
미야자키 할애비도 모름 아무설정도 없음
그리고 그림자나무는 황금나무랑 같이 태어났다고 돼있어
원래 신으로 승격할수있는 제단검 성이였다던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