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원탁에서 시작하는데 손가락 있는 방 가보니 손가락이 존나 징그럽게 꾸물꾸물하면서 발작하고 있고 엔야도 패닉하고 있었음

엔야랑 상호작용하면 손가락이 전송함정 걸릴때 나오는 연기 뿌리는데 도착한 곳은 틈새의땅 옆에 어떤 운석이 떨어져서 생긴 섬인데 위대한 의지도 이 운석의 존재조차 몰랐다고 나옴

그래서 여기저기 탐험을 하는데 점점 블본마냥 코스믹호러 분위기로 바뀌다가 게임도 점점 광기들린것처럼 이상해지다가 깼음

뭔가 더 있었는데 기억이 안나노


+돌에 눈같은거 달린 이상한거 있었는데 과거에 살던 사람을 완전한 형태로 불러와서 유수의 검사가 히든보스였나 그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