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공격 들어오는 모션의 선딜이 아예 없다시피한 패턴은 보고 피하는 것도 힘들지만 그런 패턴이 많진 않음
그런 일부 패턴만 박자를 따로 기억해두고 나머진 내려치는 모션 보고 피하면 됨
엘든링 패턴이 엇박은 있지만 적어도 내려치는 도중에 멈추고 다시 내려치는 이딴 병신같은 짓은 안 함
보고 피할 수 있게 되면 진짜 좆같은 건 엇박이 아니라 내턴 내턴 내턴 이 지랄하는 짧은 후딜과 연속공격이라는 걸 깨닫게 될 거임
물론 공격 들어오는 모션의 선딜이 아예 없다시피한 패턴은 보고 피하는 것도 힘들지만 그런 패턴이 많진 않음
그런 일부 패턴만 박자를 따로 기억해두고 나머진 내려치는 모션 보고 피하면 됨
엘든링 패턴이 엇박은 있지만 적어도 내려치는 도중에 멈추고 다시 내려치는 이딴 병신같은 짓은 안 함
보고 피할 수 있게 되면 진짜 좆같은 건 엇박이 아니라 내턴 내턴 내턴 이 지랄하는 짧은 후딜과 연속공격이라는 걸 깨닫게 될 거임
그걸 몰라서 못하는줄 아는거냐
아니 진짜로 침착하게 관찰해보면 공격 준비동작 말고 정확히 공격이 들어오는 모션도 어지간하면 체감상 한 0.2초 정도는 대응할 수 있는 선딜이 있음 애초에 준비동작 보고서 회피를 시도할 수 있는 사람이면 이 선딜 타이밍에 피하는 것도 그렇게 어려운 일이 아님 그냥 대응하는 순간만 다를 뿐이야
공부하면 서울대가고 준비 열심히 하면 대통령되는데 왜 안 함
내 말은 준비동작의 선딜과 내려치는 동작의 선딜이 거의 같다는 거임 대다수의 사람이 엇박이 좆같다는 이유가 이 준비동작 보고 대응해서 굴렀는데 실제로 공격이 들어오는 순간의 박자가 달라서 그러는 거잖아 그러니 준비동작을 보고 대응하지 말고 끝까지 공격을 지켜보다가 내려치는 모션이 나올 때 대응해서 구르면 된다는 거임 이게 선딜이 생각보다 좀 있어서 준비동작 보고 대응할 수 있는 사람이면 내려치는 거 보고 피하는 것도 그렇게 어려울 일이 아니라는 말
해보지도 않고 자꾸 박자에 몸을 맡기곤 자동반사적으로 굴러대서 그렇지 모션 끝까지 지켜보면서 침착하게 대응하면 예측해서 피해야할 정도의 노답 패턴은 별로 없다는 걸 알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