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니아 보방 앞에서 야생코옵 대기중이었는데


웬놈이 나 한명만 소환하더니 지는 아무것도 안하고 입구에서 보고만있는거임


트롤런줄알고 물새난격 그쪽으로 데려가서 동반자살하고 새로 돌렸는데



또 그새끼가 부름



근데 이년이 나보고 주저앉는 감정표현 하길래



"설마 부패싸개련 못깨서 야생코옵부른 뉴비인가???"   하는 야한 생각이 뇌리를 스침



그래서 없는 별조각까지 써가면서 황나맹 계속 써주고 혼자서 존나열심히 말레니아 팬담에



2페 실피 남겨두고 계속 피하기만 해서 막타는 니가 치라고 유도해서 별똥별로 막타치게해줌ㅋㅋㅋ



존나 팔짝팔짝뛰면서 좋아하더라



오늘 잠은 못자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