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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지금 이구아수를 전기톱으로 썰어버리면서 올 S랭과 올도과 달성함. 


이번에 올 S랭 도전하면서 힘들었던 미션은 연료 기지 습격 미션이랑 집적 코랄 도달 (원본)이었음. 연료 기지 습격은 클리어는 쉬운데 S랭이 잘 안떠서 힘들었고 집적 코랄 도달은 걍 막보가... 시발. 신더 칼라 제거 미션은 기업 안 잡으면 그렇게까지 안 어려운데 기업 잡고 가려니 빡세더라.


첫회차에 어썰트 아머 운빨로 겨우 잡았던 에어는 다시 잡으니까 그렇게 어렵지는 않았고, 이구아수는 처음 잡을 때 FCS 미사일용으로 잘못 조정되어 있는줄도 모르고 몇시간 소모해서 박았었는데 그 덕분에 이번엔 쉽게 깬 거 같음. 월터는 걍 전기톱으로 3분만인가에 깼고... 오히려 기업이 실수해서 죽으면 첨부터 다시 달려야 해서 짜증났던거 같다.


어쨋든 프롬겜 중에서 세키로랑 엘든링 다음으로 올도과 달성한 게임이라 뿌듯함. 


이제 2각 중량 말고 역각 경량이나 다른 기체로도 해 봐야지. 아레나는 아직 무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