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임팩트 하나에 너무 많은걸 태워서 그렇지


그 존나 큰 숲을 토렌트 없이 돌아다니게 만드는건
진짜 병신같은 생각이 맞긴 한데



"영마가 겁에 질려서 불러낼 수 없다"

이 문구 하나는 임팩트 존나 컸던것 같다
한번도 그랬던 적이 없어서



차라리 그 저택 앞에서만 도망치는 걸로 했으면 어떨까 싶다
저택에 잡근할수록 점점 뛰지 않고 속도가 느려지다

접근하면 우물쭈물 맴돌다가 눈에 살짝 미친불 돌고
도망치는걸로 했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