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편에서 금가면 경 퀘스트 라인 타보면, 황금률이 불완전하게 무너졌던 이유가



엘든링의 소유주인 마리카 본인이 인간적인 감정을 가졌기 때문에 생긴 문제라고 하잖음

미켈라가 DLC에서 십자 남기면서 자기 인간적인 감정을 버렸던 이유도 그거 때문 같음



금가면 경은 완전률이라는 룬을 구축해서 황금률을 보완하려고 했다면

미켈라는 본인 스스로 마리카랑 달리 인간적인 감정을 떼어내서 버리는 걸로



완전률과 비슷한 체계의 신이 되려 한 게 아닐까 싶음

미켈라의 방식은 미켈라 본인만 희생하는 거기 때문에 의외로 미켈라가 신이 됐으면



진짜 그림자땅이랑 틈땅 평화로운 시대가 왔을수도 있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