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다시는 


킹독의 갓검을 무시하지않겠습니다.


제가 순간 딜뽕의 맛을 보고싶어 잠시 출혈로 넘어가고자 


감히 신앙을 내려놓았으나 


강직도 괴물 들크놈들에게 정수리가 뭉개지고 뇌출혈이 오고나니


피흡의 위대함을 다시한번 체감했사옵니다 개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