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그 납치때 아님? 부패 존예 여신님이랑 똥게이쉑이 싸울때 모그가 납치 했잖아
추가로 궁금한게 미켈라 육신은 모그한테 납치당한 시점에서 뒤저부린거 맞지? 그러면 미켈라가 남긴 십자에서 자신의 신체를 버렸다는건 걍 상징적인 의미임?
정황 보면 모그윈에 남은 건 진짜 몸 아닌 것 같고 그림자땅이 진짜일 걸. 그래서 십자가 주변에 미켈라가 흘린 피에서 핀 꽃 있잖아
글쎄 거기서 부턴 프롬뇌 굴려야지
오호
그렇게 생각하면 말이되긴하네
더 궁금한게 있는데 그럼 미켈라는 대체 어떻게 그림자의 땅으로 간거임? 마리카가 철저히 기밀로 붙일려고 한게 그림자의 땅에 관한건데 미켈라가 그림자의 땅에 관해 어쩌다 알았다는건 그렇다치고, 거기로 어케 간거냐???
파쇄전쟁때 즈음이 아닐까 함
모그 납치 이용해서 갔다니까 파쇄전쟁 때 같음
모그 납치때나 성수에 깃들려고 할때?
모그 납치때 아님? 부패 존예 여신님이랑 똥게이쉑이 싸울때 모그가 납치 했잖아
추가로 궁금한게 미켈라 육신은 모그한테 납치당한 시점에서 뒤저부린거 맞지? 그러면 미켈라가 남긴 십자에서 자신의 신체를 버렸다는건 걍 상징적인 의미임?
정황 보면 모그윈에 남은 건 진짜 몸 아닌 것 같고 그림자땅이 진짜일 걸. 그래서 십자가 주변에 미켈라가 흘린 피에서 핀 꽃 있잖아
글쎄 거기서 부턴 프롬뇌 굴려야지
오호
그렇게 생각하면 말이되긴하네
더 궁금한게 있는데 그럼 미켈라는 대체 어떻게 그림자의 땅으로 간거임? 마리카가 철저히 기밀로 붙일려고 한게 그림자의 땅에 관한건데 미켈라가 그림자의 땅에 관해 어쩌다 알았다는건 그렇다치고, 거기로 어케 간거냐???
파쇄전쟁때 즈음이 아닐까 함
모그 납치 이용해서 갔다니까 파쇄전쟁 때 같음
모그 납치때나 성수에 깃들려고 할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