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바랜 자. 미켈라님의 쇼타고추를
본적 있나?
나는 그게 너무나도 보고싶어.
꼴에 수컷이라고 통통하게 차올랐지만
그래봤자 무지개석과 비슷한 수준의
조그맣고 하찮은 그 고추를..
털 한올 없지만 뽀얗고 붉그스름한
혈색이 도는 그 고추를..
남자의 성기를 달고 있지만 몸은
그 누구보다 여자아이같은 몸매를..
분명 남자지만 잘록한 허리와
골반이 있는 그 몸매를..
그 빵빵하고 말랑말랑하고 뽀얀
사과같은 엉덩이를..
그 엉덩이의 균열을 벌리면
분명 배설을 위한 구멍이지만
마치 무언가를 넣어달라 요구하는듯한
성기에 가까워보이는 똥구멍을..
어딜봐도 깨끗하고 아름다운 그
미켈라님을..
하아.. 생각만해도 아래쪽이
축축해지는군..
미친 또라이같은련..,
미친 페도 새끼 - dc App
또 시작인가
생각만 하고 직접 써볼 엄두도 안났는데 이걸 쓰는 사람이 있을줄은...
이미 라단의 똥꾸릉내나는 구멍을 몇번 들락날락해서 이미 좀 많이 썪었는데.
부디 불타다오
팔뚝만하던데 - dc App
나가뒤져라 성범죄자
이건 레평거릴거가 아니라 글쓴새끼가 진짜 찐페도똥두창 아님…?
글카스 ㅅㅂ - dc App
이미 말레니아가 미켈라 처녀 가져감 ㅅㄱ
라단한테 도망간 이유가 있었노
똥꾸멍이라니 저급하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