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뭐 캐릭들이 개성이 없다 비슷한 컨셉의 1편 npc들의 캐릭터성 하위호환이다 이런 얘기 있었던거 같은데 패치 - 페이트, 양파기사 - 반호로트, 맘꺾전사 이런 경우엔 어느정도 맞는 말인거 같은데 루카티엘이나 뱅갈 이런 애들은 지금 봐도 ㅅㅌㅊ인 듯 리쉬나 메흘린같이 속물적인 느낌 나는 애들도 괜찮고
팩트는 홍어듀오, 루카티엘이랑 반호르트가 GOAT란거임
페이트 하나만 보면 패치에 비해서 좀 캐릭터성 후달려보이긴 하는데 크레이튼이랑 쌍으로 홍어인건 재밌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