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편에서도 수동적이지 않고 판 짜고 능동적으로 움직이는 모습 보여줬고
dlc에선 아예 사촌형을 사랑한다는 레전드 욕망 실현하려고 데미갓 3명을 부리며 ㅈㄴ게 능동적으로 움직임

아무래도 미야자키 취향이 수동적 보추에서 자아실현하는 능동적 보추로 바뀐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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