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편에서도 수동적이지 않고 판 짜고 능동적으로 움직이는 모습 보여줬고 dlc에선 아예 사촌형을 사랑한다는 레전드 욕망 실현하려고 데미갓 3명을 부리며 ㅈㄴ게 능동적으로 움직임 아무래도 미야자키 취향이 수동적 보추에서 자아실현하는 능동적 보추로 바뀐거 같음 - dc official App
조지 RR 마틴 작품
나를 차지하기 위해 움직이는 미켈라라 - dc App
미야자키 보추의 절정은 그윈돌린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