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냐하면...
본캐 노영체 용왕바위검
125렙 순수 활쟁이+ 라티나로
점공 흉조나대 캐릭으로
DLC를 다 깨고 나서 기고만장 해져서
마수리캐는 모든 NPC 소환 가능한 보스는 죄다 소환해서 깨봐야지라고 생각했지만...
티에리에와 안스바흐로 체력이 태산이 된 미친 라단한테
수도 없이 뒤지게 쳐맞고
빙결 마술까지 꺼냈지만 도저히 가망이 없는거 같아서
결국은 NPC 소환을 포기하고 빙결도 갖다 버린다음 그냥 결정인하고 단둘이 깼기 때문이다...
나를
원하는 플레이도 못하는 마음꺾인 좆밥 병신이라고 매도해다오
물론이지 결정인
나도 엔피씨 무조건 다부르는데 미켈라단은 진짜 힘들어서 둘다 유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