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at
개인적으로 검성 잇신같은 잘만든애들도 있긴한데 검성 잇신보단 얘네 둘이 정말 재밌게 했음
특히 겐이치로는 세키로 내에서 가장 잘만든 보스전이라고 생각함.. 파훼하는 재미와 간지가 가장 최대치까지 느껴진 보스
앵룡은 기믹형 보스지만 보스의 디자인과 배경 기믹싸움이지만 매우 잘만듬 세키로에서 인간형이 아닌애들은 다 불쾌했는데 얘는 진짜 최고였음
joat
사자원숭이는 그래도 원망오니보단 훨씬 낫긴한데 좆같긴 좆같았음 자꾸 좆같게 방귀 쳐뀌고 소리 꽥꽥 질러대고 보스전자체도 재미도 없었던 joat 보스였음
얘 잡고 수생촌 가려는데 쌍숭이 있는거보고 더 좆같아졌던 보스임..
원망의 오니는 그냥 씹joat 보스였음 진짜 재미도없고 불쾌감이 극한까지 간 보스 엘 dlc 나오고나서 처음으로 마주한 미켈라단의 그 불쾌감이 여기서 갑자기 느껴지더라...
오니는 혼자 다크소울에서 온 보스같아서 이질적인 느낌이었음 사자원숭이는 혼자 있을때는 나름 재밌었는데 쌍숭이 나오는거 그냥 개열받던데
오니는 블본 보스전 느낌나더라 사자원숭이는 그냥 재미자체가 안느껴졌어 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