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싸움이란건 해본 적도 없는게 라단 어깨 위에서왼쪽으로 쏠리고 오른쪽으로 쏠리고 아래로 쏠리고운석돼서 날고 떨어지고 존나 빠르게 이동하고이새끼 잡기 직전까지 와선 이미 제정신 아니었을것 같은데
반고리관도 버렸대
평생 싸움이란건 해본 적도 없는 < 그건 모름
그렇긴 하지
근데 평생 꼬맹이인 저주에 말레니아 응디 뒤에 매번 숨어있던거 생각하면 뭐
안스바흐가 덤볐다가 털렸다니까 순간이동, 분신술 쓰면서 기도 난사했을지도 모름
ㄴ덤볐다가 그냥 매료 맞은거 아님?
어차피 영체인데 거기에 눈감고 있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