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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 떠있는 용암이 흐르는 성을 제일 강하게 비판한 미야자키가

시부야를 조롱할려고 만든게 파름 아즈라임



마치 시부야 보란듯이

'이게 제대로 만들어진 하늘에 뜬 성이다' 란 걸 보여줄려고이고.



도읍과는 별개의 엘든링 시스템이라는 점에서

서자겜 취급받는 다크소울2를 형상화한 것이기도 함.



마치 꼴에서 거인들이 자신들 만의 불의 계승을 한 것 처럼

고룡들이 광물과 닮은 것도 나무나 바윗덩이 같은 거인들 한테서 따 온 거임.



무엇보다 플라키두삭스의 머리가 2개밖에 남지 않은게

가장 큰 증거임



횡방을 알수 없는 시부야 처럼

용왕도 시공간의 뒤틀림 속에서 그저 방황하고 있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