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에 떠있는 용암이 흐르는 성을 제일 강하게 비판한 미야자키가
시부야를 조롱할려고 만든게 파름 아즈라임
마치 시부야 보란듯이
'이게 제대로 만들어진 하늘에 뜬 성이다' 란 걸 보여줄려고이고.
도읍과는 별개의 엘든링 시스템이라는 점에서
서자겜 취급받는 다크소울2를 형상화한 것이기도 함.
마치 꼴에서 거인들이 자신들 만의 불의 계승을 한 것 처럼
고룡들이 광물과 닮은 것도 나무나 바윗덩이 같은 거인들 한테서 따 온 거임.
무엇보다 플라키두삭스의 머리가 2개밖에 남지 않은게
가장 큰 증거임
횡방을 알수 없는 시부야 처럼
용왕도 시공간의 뒤틀림 속에서 그저 방황하고 있는거임...
상상력 한번 음험한 게이노
꼴 - dc App
음험한 것은 이 글을 쓴 조선인이 아닐까요...ww
무라하치란 음습한 사회적 린치를 뜻한다
횡방ㄷㄷ
황금침은 소울누적이다
그래놓고 만든게 꼴2라고?
종방 횡방 ㅅㅂ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