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자리스는 눈 아프고 몹들도 무성의하게 무지성 배치한 느낌 나고 하는 내내 개좆같았는데 보스도 앰씹이었고

거인묘지는 너무 어두워서 좀 그랬고

공작서고는 나쁘지 않았는데 시스 꼬리 잘라보겠다고 계속 뒤져서 결정동굴 빤스런 거의 1시간 넘게 하다보니 안좋은 감정 잔뜩 쌓임

작은론도가 풍경 존나 우울하고 몹들도 우중충한데 그냥저냥 진행하기엔 무난했던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