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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에 뿌려놓은 사탕들 따라다니면서 길찾는거는 똥3때 거의 끝을 봤고


엘든링 본편에서 시도한건 지도보고 신기한 그림 있으면 가보는건데


엄청 만족했음



DLC에서 아쉬웠던건 길이 끝나는 곳마다 사탕(사실 이끼약, 나비, 아르테리아잎 이런 별 대단할거 없는 템들임) 안놔진 곳들도 있고


보상으로 단석을 주는게 연기나비보다는 낫지만 단석은 스토리에 대해 얘기해 주는 요소가 1도 없음



그래서 황금나무그림자는 1년 늦게 나왔어야 한다고 생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