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닥에 뿌려놓은 사탕들 따라다니면서 길찾는거는 똥3때 거의 끝을 봤고
엘든링 본편에서 시도한건 지도보고 신기한 그림 있으면 가보는건데
엄청 만족했음
DLC에서 아쉬웠던건 길이 끝나는 곳마다 사탕(사실 이끼약, 나비, 아르테리아잎 이런 별 대단할거 없는 템들임) 안놔진 곳들도 있고
보상으로 단석을 주는게 연기나비보다는 낫지만 단석은 스토리에 대해 얘기해 주는 요소가 1도 없음
그래서 황금나무그림자는 1년 늦게 나왔어야 한다고 생ㄱ
바닥에 뿌려놓은 사탕들 따라다니면서 길찾는거는 똥3때 거의 끝을 봤고
엘든링 본편에서 시도한건 지도보고 신기한 그림 있으면 가보는건데
엄청 만족했음
DLC에서 아쉬웠던건 길이 끝나는 곳마다 사탕(사실 이끼약, 나비, 아르테리아잎 이런 별 대단할거 없는 템들임) 안놔진 곳들도 있고
보상으로 단석을 주는게 연기나비보다는 낫지만 단석은 스토리에 대해 얘기해 주는 요소가 1도 없음
그래서 황금나무그림자는 1년 늦게 나왔어야 한다고 생ㄱ
딱좋을때 나옴
2년4개월이면 ㅈㄴ 미룬거긴한데
모든 패키지 게임은 초회차기준으로 생각해야한다고 봄 무조건 goat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