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일의 염뢰자지 맛보고 배신한 세네삭스나 수면강간당하고 자궁콩콩 상태로 주인공한테 붙은 플로삭스 보면
그냥 고룡이란 생물 자체가 자기를 정복한 상대한테 반해버리는 그런 종족임에 틀림없음
본편에서부터 고드윈 뇌창맛에 바로 친구먹은 포르삭스나 바이크 여친이 그렇잔음 자기를 정복하거나 강하다고 인정한 상대한텐 걍 벌리는 스타일의 종족인것임
베일의 염뢰자지 맛보고 배신한 세네삭스나 수면강간당하고 자궁콩콩 상태로 주인공한테 붙은 플로삭스 보면
그냥 고룡이란 생물 자체가 자기를 정복한 상대한테 반해버리는 그런 종족임에 틀림없음
본편에서부터 고드윈 뇌창맛에 바로 친구먹은 포르삭스나 바이크 여친이 그렇잔음 자기를 정복하거나 강하다고 인정한 상대한텐 걍 벌리는 스타일의 종족인것임
ㄹㅇ 나도 세네,플로삭스 보자마자 딱 그 생각함 일단 세면 바로 매료되서 전 주인 유기하고 붙는거 보면 인간하고 가치관이 확실히 다름
그래서 라단도 전립선 털리고 그렇게
한번 맺은거 지키는 대신에 그 맺은게 박살나면 다른놈한테 맺고 지키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