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망자에 대한 설정을 보충하는 아주 좋은 설정임
닥소 시리즈에서 삶과 죽음은
살아 있으면 살아있는 채로 돌아다니고
죽으면 그냥 죽은 채로 돌아다니고
이게 도대체 외형 빼곤 무슨 차이가 있는데 싶을 정도로 삶과 죽음의 경계가 의미가 없었음
괜히 닥3에 꼴계승 요소 많이 버리면서도 저 설정은 은근슬쩍 가져 온 게 아님
기존 망자에 대한 설정을 보충하는 아주 좋은 설정임
닥소 시리즈에서 삶과 죽음은
살아 있으면 살아있는 채로 돌아다니고
죽으면 그냥 죽은 채로 돌아다니고
이게 도대체 외형 빼곤 무슨 차이가 있는데 싶을 정도로 삶과 죽음의 경계가 의미가 없었음
괜히 닥3에 꼴계승 요소 많이 버리면서도 저 설정은 은근슬쩍 가져 온 게 아님
근대 왜 근든링에도 망자잡몹들이 널린거죠
근든링에서 피아엔딩 선택하면 닥소임
그건 1부터 있던 근본 설정 아닌가.
망자화시 기억상실 까지는 아니라도 점진적 치매로 기억하는데
그건 자기가 지쳐서 정줄 놓는거에 가까움 망자화시 기억상실은 저주에 가까운 강제성이 있고
2편은 강제구나. 그러면 나는 2편답게 맘에 안드는 거로 해두지
망자 되면 강제로 그렇게 된다 보다... 강제는 없더라도 애초에 사는것과 죽는것의 경계가 의미가 없으니 다들 단체로 정줄놓고 그래서 그 경계를 되살리기 위해서 장작을 계승하는거였는데... 이게 강제가 되면 1 스토리나 3 스토리의 개연성이랑 장작의 왕들의 희생이나 잔불 엔딩의 의미가 줄어들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