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망자에 대한 설정을 보충하는 아주 좋은 설정임
닥소 시리즈에서 삶과 죽음은
살아 있으면 살아있는 채로 돌아다니고
죽으면 그냥 죽은 채로 돌아다니고
이게 도대체 외형 빼곤 무슨 차이가 있는데 싶을 정도로 삶과 죽음의 경계가 의미가 없었음


괜히 닥3에 꼴계승 요소 많이 버리면서도 저 설정은 은근슬쩍 가져 온 게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