겜하다 만난 17살 여고생이였는데 다크소울플레이중이라 뜨길래 닼소 재밌냐 했더니


갑자기 나한테 선물로 보내면서 자기가 알려줄테니 같이 하자고 그랬음


아직도 생각나는게 닼3에서 제일 튼튼한 갑옷입고 ㅈㄴ쎈 무기 들고있었으면서


필드 돌때마다 나 안도와주고 뒤지는거 구경하고 웃고 그랬음 ㅇㅇ;;


군다 잡았을때 칭찬해주는데 기분이 좋았었음 ㅇㅇ


플탐도 1000시간 넘은 망자였는데 그립노


놀랍게도 진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