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구 신비 80, 신앙 70
폭룡 베일이 각성했을 때 모든 것을 쳐부수기 위해 내뿜었던 폭뢰.
폭뢰의 광선을 쏘아 땅을 뒤흔드는 파괴력으로 일제히 횡으로 땅을 가르고
한번 더 연속 입력으로 종으로 쏘아 땅을 갈라 베어버리고 지진을 일으켜
잔여 충격파를 일으켜 공격선상에 있는 적들을 모조리 띄워버린다.
다만 엄청난 위력을 발산하는 만큼 절반이상의 마나와 스테미나를 소모하게 되고
내려오는 데 시간이 걸린다.
폭룡 베일은 전성기 때의 영광을 잊지 못하고 아직도 날뛰고 있었다.
그가 플라키두삭스에게 패했다는 것에 대한 분노는 톱니산을 계속 요동치게 했으며
활화산이나 마찬가지인 수준으로 변모시켰다
전성기때의 베일은 그야말로 대지를 모두 불태우고 땅을 갈라버리는
날아다니는 불의 칼날 그 자체였다고 한다.
이렇게 나오면 좆될듯
베일의 심장 3개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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