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지널은 뭔가 폭풍의 언덕부터 압도당하는 기분이였는데
배경도 그렇고 스토리도 나무 불타고 잿더미 된 곳까지 쭉 2회차 하고 싶은 맘이 쭉 생겼는데
dlc는 갑자기 아서스잡고 판다리아 온느낌이다.
스토리가 갑자기 맥빠지는게 작가가 달라졌나 싶음
오리지널은 뭔가 폭풍의 언덕부터 압도당하는 기분이였는데
배경도 그렇고 스토리도 나무 불타고 잿더미 된 곳까지 쭉 2회차 하고 싶은 맘이 쭉 생겼는데
dlc는 갑자기 아서스잡고 판다리아 온느낌이다.
스토리가 갑자기 맥빠지는게 작가가 달라졌나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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