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 사냥의 과실인 용의 심장.
자갈이 섞인 이형의 심장은
아직 싱싱하게 맥동하고 있다.
용찬이라 불리는 의식의 공물이며,
제단에서 이것을 먹어
용의 힘을 자기 것으로 삼을 수 있다.
그 모습은 끔찍할 만큼 야만적이며
또한 아름답다.
두 개의 심장을 가진 폭룡 베일의 심장.
조약돌이 뿔처럼 여러 개 돋아났고
새빨갛게 끓어오른다.
용찬의 대제단에서 이것을 먹으면
베일의 힘을 손에 넣을 수 있다.
용찬의 무녀는 말했다.
그것은 지고의 용찬이라고.
아직 안 식었다 먹자 - dc App
베일은 영원히 안 식을 듯
우심방 안까지 싼다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