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나온 여러 서브컬쳐 창작물들 보다보면 좀 좆같은게 하나 유행하고 있다는게 느껴짐 무지성 클리셰 비틀기가 존나게 남용되고 있다고 해야하나 이새끼들 클리셰비트는법 좆도 모르면서 걍 생각없이 찍찍 싸지르면서 도파민만 자극하는게 존나 자주보임
걍 정석대로 빌드업 착실히 쌓고 나중에 잘 터뜨려도 충분히 맛있고 재밋는데 힙스터병쳐걸려서 억지로 비틀기만하다보니 걍 좆같고 불쾌하기만한 결과물만 나옴
프롬겜에서는 세키로가 딱 깔끔하게 잘 해놧는데 왜 바로 다음작에서 이지랄인지 모르겠음 심지어 본편에서 라다곤/엘짐으로 잘해놓고 들크에서 갑자기 지랄을함
굳이 씨발 라단을 또 써먹고싶었으면 차라리 베일, 미드라, 메티르처럼 하던가 꼭 그따위로 했어야했나 싶다 들크 곳곳에 죽음관련된 몹들이랑 고드윈 따까리인 죽음의기사까지 만들어놓은거보면 고드윈으로 하려다가 너무 뻔해서 재미없다노 ㅇㅈㄹ한거같은데 그거 병이니까 좀 고쳣으면
추가로 몇몇 최신 일본만화들중 유명한것들도 이딴패턴으로 좆박은거보면 걍 일본에 지금 좆같은 힙스터병이 유행중인가 싶기도 함
창작자 나름댜로 다른 결말을 시도해보고 싶은건 알겠는데 결과가 안좋음 ㅋㅋ
이미 프레이야 와꾸짝 그정도면 클리셰뒤틀기는 충분했는데 야발
ㄹㅇ
근데 떡밥 던져놓고 결말 바꾸는 건 클리셰 비틀기랑 좀 다르지 않나
신선한건 거의 다 나와서 죄다 식상해져서 하나만 걸려라하고 죄다 남발하는듯
클리셰가 클리셰인 이유를 모르는듯
뻔하고 다 아는 맛이라도 맛있게 만들면 아무도 불만 없고 다들 좋아하는데 기존 떡밥이랑 재료로 맛있게 만들 자신이 없어서 자극적인 조미료 넣다가 이렇게 된건지 아니면 진짜 이게 최선이라고 생각하는건지 모르겠음
보통 정상적으로 가다가 제작팀에서 지위높은애가 지입맛대로 훈수좆나 두고 결국 뇌절이 시작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