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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나온 여러 서브컬쳐 창작물들 보다보면 좀 좆같은게 하나 유행하고 있다는게 느껴짐 무지성 클리셰 비틀기가 존나게 남용되고 있다고 해야하나 이새끼들 클리셰비트는법 좆도 모르면서 걍 생각없이 찍찍 싸지르면서 도파민만 자극하는게 존나 자주보임

걍 정석대로 빌드업 착실히 쌓고 나중에 잘 터뜨려도 충분히 맛있고 재밋는데 힙스터병쳐걸려서 억지로 비틀기만하다보니 걍 좆같고 불쾌하기만한 결과물만 나옴

프롬겜에서는 세키로가 딱 깔끔하게 잘 해놧는데 왜 바로 다음작에서 이지랄인지 모르겠음 심지어 본편에서 라다곤/엘짐으로 잘해놓고 들크에서 갑자기 지랄을함

굳이 씨발 라단을 또 써먹고싶었으면 차라리 베일, 미드라, 메티르처럼 하던가 꼭 그따위로 했어야했나 싶다 들크 곳곳에 죽음관련된 몹들이랑 고드윈 따까리인 죽음의기사까지 만들어놓은거보면 고드윈으로 하려다가 너무 뻔해서 재미없다노 ㅇㅈㄹ한거같은데 그거 병이니까 좀 고쳣으면

추가로 몇몇 최신 일본만화들중 유명한것들도 이딴패턴으로 좆박은거보면 걍 일본에 지금 좆같은 힙스터병이 유행중인가 싶기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