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들어 솔라의 경우 자신만의 태양을 찾겠다는 목표가 있었는데

그게 이자리스에서 상실되어버렸잖슴

사실상 여기서 선불자가 할수있는건 절망하고있는 솔라가 태양충한테 기습당해 감염 안당하게 태양충 제거하는거말고는 해줄수있는게 없었는데

결국 태양충 없으면 사명을 상실하고 절망했지만 다시 일어나서 태초의 불을 계승함

태초의 불을 계승했다는건 자신만의 태양을 찾았다라고 해석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개인적으로 태초의 불 계승은 자신만의 태양을 찾은것보다는 다른 목표, 자기가 태양이 되서 다른 사람들을 이끌어주겠다는 등의 사명을 새로 가지고 태초의 불 계승하지않았을까싶음

물론 정신력 약하면 게일이나 앙리처럼 사명을 완수하는 순간 정신줄 놔버려서 망자되는거지

심지어 게일은 고리도시가 개빡세서 정신력이 너무 닳았고

어두운 영혼의 피 보자마자 사명의 일부분을 달성하고 정신줄 놨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