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고 넘치는 데다 파밍까지 가능함
오 막 써도 되겠구나
그리고 그 물 나오는 게 무쓸모인 건 또 아닌 게, 물에 풍덩 하고 나오면 화염뎀 크게 경감돼서 철성 필드 돌 때 도움 좀 됨
그럼 흙의탑에 있는건 독 내성 늘려줌?
거기는 풍차 불 태우기 이전에는 그냥 독똥물 나오고, 풍차 태운 이후에는 깨끗한 물 나와서 몸에 묻은 독 없애줌. 엘든링 비누 있잖아, 그런 역할
독내성은 모르겠고 독씻어줌
근데 나중에 파로스 장치 존나게 나오는 지역이 하나 있는데 거긴 좀 신경 쓰며 넣는 게 좋음 거기가 멀티 관련 지역인데, 타 유저 엿먹이는 용도로 파로스의 돌로 함정 가동시킬 수 있는 게 많거든. 거긴 센티의 창 하나만 검색해서 빼먹든지 하셈
ㄱㅅㄱㅅ
적재적소에 다 쓴다고하면 확정드랍된거 다 먹으면 5개안팎으로 남던가 할텐데 난사해버리면 파로스 문에서 드랍되는거 다시 얻던가 해야 됨
펑펑 쓰고 나중에 고생해야겠다
차고 넘치는 데다 파밍까지 가능함
오 막 써도 되겠구나
그리고 그 물 나오는 게 무쓸모인 건 또 아닌 게, 물에 풍덩 하고 나오면 화염뎀 크게 경감돼서 철성 필드 돌 때 도움 좀 됨
그럼 흙의탑에 있는건 독 내성 늘려줌?
거기는 풍차 불 태우기 이전에는 그냥 독똥물 나오고, 풍차 태운 이후에는 깨끗한 물 나와서 몸에 묻은 독 없애줌. 엘든링 비누 있잖아, 그런 역할
독내성은 모르겠고 독씻어줌
근데 나중에 파로스 장치 존나게 나오는 지역이 하나 있는데 거긴 좀 신경 쓰며 넣는 게 좋음 거기가 멀티 관련 지역인데, 타 유저 엿먹이는 용도로 파로스의 돌로 함정 가동시킬 수 있는 게 많거든. 거긴 센티의 창 하나만 검색해서 빼먹든지 하셈
ㄱㅅㄱㅅ
적재적소에 다 쓴다고하면 확정드랍된거 다 먹으면 5개안팎으로 남던가 할텐데 난사해버리면 파로스 문에서 드랍되는거 다시 얻던가 해야 됨
펑펑 쓰고 나중에 고생해야겠다